AI 시대에도 유효한 조언,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리뷰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리뷰. 원래 독서 감상을 최대한 살려 AI 시대에도 유효한 일과 자기다움의 조언으로 다시 읽었다.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리뷰. 원래 독서 감상을 최대한 살려 AI 시대에도 유효한 일과 자기다움의 조언으로 다시 읽었다.
먼저 온 미래 리뷰. 장강명의 『먼저 온 미래』를 통해 알파고 이후 바둑계가 먼저 경험한 AI 시대의 질서 변화와 인간 전문성의 자리를 돌아본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리뷰. 1990년대 초반 친구들과 상·하편 비디오로 보았던 기억에서 출발해 누들스와 맥스, 데보라,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 열린 결말을 돌아본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1979년 영화 《지옥의 묵시록》을 《어둠의 심장》, 음악, 커츠 대령의 마지막 말, 《애드 아스트라》와의 닮은 여정까지 연결해 돌아본다.
1986년 명보극장에서 본 영화 《Amadeus》의 기억을 바탕으로, 모차르트의 음악과 살리에리의 마음, 그리고 OST와 Requiem의 오래된 울림을 돌아본다.
신촌 LP바 비틀즈의 기억에서 출발해 The Beatles의 1968년 더블 앨범 《The Beatles》, 이른바 화이트 앨범을 다시 듣는 개인적인 앨범 소개 글이다.
전인권·허성욱의 《1979~1987 추억 들국화》를 사촌형의 방에서 처음 들었던 기억, 〈사랑한 후에〉와 〈머리에 꽃을〉, 미사리 라이브카페의 밤까지 이어지는 개인적 감상으로 다시 들어본다.
『단순한 삶을 찾아서』 리뷰. 복잡한 도시 생활 속에서 잃어버린 만족의 감각과 은퇴 이후의 풍요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Pink Floyd 《The Wall》 리뷰. 90년대 대학로 MTV에서 본 Another Brick in the Wall의 이미지와 앨범 전체의 이야기, Roger Waters의 배경, 추천 감상 순서를 담았다.
New Trolls의 Concerto Grosso No. 1 감상 글이다. 90년대 초반 청계천 백판으로 처음 만난 기억, Adagio (Shadows)의 쓸쓸함, 지미 헨드릭스에게 바치는 Shadows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