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1987 추억 들국화》 리뷰: 사촌형의 방에서 미사리의 밤까지
전인권·허성욱의 《1979~1987 추억 들국화》를 사촌형의 방에서 처음 들었던 기억, 〈사랑한 후에〉와 〈머리에 꽃을〉, 미사리 라이브카페의 밤까지 이어지는 개인적 감상으로 다시 들어본다.
전인권·허성욱의 《1979~1987 추억 들국화》를 사촌형의 방에서 처음 들었던 기억, 〈사랑한 후에〉와 〈머리에 꽃을〉, 미사리 라이브카페의 밤까지 이어지는 개인적 감상으로 다시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