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의 〈호프〉 리뷰: 156분을 단숨에 끌고 가는 공포와 액션 2026-07-262026-07-18 작성자: 콘라드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극장에서 본 날, 156분이 짧게 느껴졌다. 〈곡성〉을 닮은 불안에서 SF 크리처 액션으로 번지는 흐름과 조인성의 육체적인 연기가 특히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