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이 다시 바이브코딩을 돕는다 — VibeTerms 개발기
세 번째 바이브코딩 앱 VibeTerms에 1,000개 용어, 40개 실전 시나리오, 퀴즈와 수준별 학습을 담았다. 3개 언어와 여덟 번의 테스트를 거쳐 7주 만에 출시한 개발 기록이다.
세 번째 바이브코딩 앱 VibeTerms에 1,000개 용어, 40개 실전 시나리오, 퀴즈와 수준별 학습을 담았다. 3개 언어와 여덟 번의 테스트를 거쳐 7주 만에 출시한 개발 기록이다.
와이프가 부탁한 가계부를 ChatGPT로 기획하고 Claude Code와 함께 개발해 돈기록장으로 출시했다. 하루짜리 프로토타입이 두 달간의 테스트를 거쳐 정식 앱이 되기까지의 바이브코딩 앱 개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