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뒤에 찾아온 JOMO,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남긴 것

반도체주를 뒤늦게 따라 샀다가 약 30% 손실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일일 재조정 위험과 56조 원 손실 추정치의 의미, 금융당국의 뒤늦은 규제, 본전보다 현재의 매수 판단을 봐야 하는 이유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