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남을 혼내는 것을 멈추지 못할까?』를 읽고: 꾸짖음 뒤에 숨은 쾌감과 착각

혼내는 사람은 자신이 옳은 자리에 섰다는 쾌감을 느끼기 쉽다. 책임을 묻는 일과 상대를 굴복시키는 일을 구분하고, 추궁 대신 행동의 영향을 전달하는 방법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