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의 끝에서 남은 것은 집이었다 — 《오디세이》 리뷰 2026-10-052026-09-20 작성자: 콘라드 172분의 긴 상영시간을 리클라이너관에서 버티며 본 《오디세이》. 거대한 모험을 움직인 단순한 귀환의 욕망과 마지막 복수가 회복으로 느껴진 이유를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