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 그랬어』 리뷰: 상대적 박탈감이 무너뜨리는 좋은 이웃의 마음 2026-07-262026-05-31 작성자: 콘라드 김애란의 「좋은 이웃」에서 50대 부부가 느끼는 자산 격차는 선의와 품위를 조금씩 흔든다. 주희가 자신의 연민 속 비교와 우월감을 마주하는 대목이 특히 아프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