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를 읽고: 오래 남은 것은 「구의 집」이었다 2026-07-10 작성자: 콘라드 혼모노 리뷰. 성해나의 소설집 『혼모노』에서 표제작보다 오래 남은 「구의 집: 갈월동 98번지」와 남영동 대공분실, 그리고 목적을 묻지 않는 성실함의 책임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