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던 엑셀 주식 함수가 멈췄다: ChatGPT와 Claude로 XLAM 추가기능을 다시 만든 기록
Excel 2013에서 쓰던 네이버 종가 조회 XLAM이 갑자기 멈췄다. ChatGPT와 열 번 넘게 오류를 추적하고 Claude에 작업을 인계해 추가기능을 다시 만든 실제 과정과 작업지시서를 담았다.
Excel 2013에서 쓰던 네이버 종가 조회 XLAM이 갑자기 멈췄다. ChatGPT와 열 번 넘게 오류를 추적하고 Claude에 작업을 인계해 추가기능을 다시 만든 실제 과정과 작업지시서를 담았다.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드는 경험을 바탕으로, 『나노벤처』가 제안하는 AI 에이전트 조직과 사람의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살펴본 나노벤처 리뷰입니다.
172분의 긴 상영시간을 리클라이너관에서 버티며 본 《오디세이》. 거대한 모험을 움직인 단순한 귀환의 욕망과 마지막 복수가 회복으로 느껴진 이유를 적었다.
에디파이어 T5S의 저음 출력을 확인하기 어려워 공식수입업체에 문의한 뒤, 반품 거절과 네이버페이 중재를 거쳐 배송비 1만원을 부담하고 환불받기까지의 실제 기록이다.
Galaxy S24와 Amazfit 조합에서 직접 확인한 스마트워치 카카오톡 알림 설정 방법이다. 중요한 개인톡과 단톡방은 워치로 받고, 알림을 꺼둔 오픈채팅방만 제외하는 과정을 Zepp와 Galaxy 설정 화면 4장으로 설명한다.
도서관에서 빌린 《페르세폴리스》로 이란 혁명과 전쟁을 따라갔다. 정권과 국민을 한 덩어리로 보던 시선이 달라진 과정을 담은 독서 기록이다.
『인간실격』의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쓴 뜻밖에 밝은 단편. 약속을 지키려 달리는 메로스와 서로의 의심을 고백한 두 친구를 통해, 완벽하지 않은 인간 사이에서 신뢰가 어떻게 다시 만들어지는지 생각했다. 실러의 발라드와 단 가즈오의 일화도 함께 살폈다.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리뷰. 기괴한 웃음 뒤에 드러나는 궁핍과 무력감, 폐허에서도 자기 소설을 찾는 마음을 읽었다.
남의 인생을 통째로 빼앗는 설정이 흥미로운 넷플릭스 《들쥐》 리뷰. 피해자와 가해자의 경계, 《리플리》와의 차이, 기억 왜곡 설정과 반복되는 욕설, 10부작 구성의 아쉬움을 결말 스포일러와 함께 살펴봤다. 개인 평점은 3.5/5다.
고등학교 축제에서 듣던 Still Loving You와 Holiday. 60년 넘게 활동한 스콜피온스의 추억과 Gold Ballads의 숨은 록발라드, 쉥커 형제 이야기를 다시 들어본다.